글수 165
안녕하세요.
아래 글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목요일 밤에 최종 공지합니다.
이번 토요일(2008년 10월 4일)에 예정되었던 브레이 소풍을 연기합니다. 현재 일기예보로 그날 날씨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www.weather.com/outlook/travel/businesstraveler/hourbyhour/EIXX0014?begHour=9&begDay=278)
원래 여기 일기예보가 날짜가 가까와짐에 따라 좋게 바뀌고 그런 적이 많아서 목요일까지 기다려 본 것인데요, 비가 소나기도 아니고 계속 온다고 하고, 바람이 아주 심하게 분답니다.
여름이라면 경원이 말대로 비맞으면서 갈 수도 있지만 바람이 심하게 분다고 한데다가 기온까지 낮아서 조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일단 다음 토요일로 연기를 하죠. 현재 weather 닷컴에 따르면 그때는 맑을것이라고 하니까...
그러고 보면 지난번 위클로우 웨이를 걸은 날은 축복을 받은것이네요.
소풍을 위해 김밥 만들기로 했던것은 일단 취소하구요. 그래도 만들고 싶은 사람들끼리는 따로 연락해서 모임을 만들어봐요. 혹시 누구의 연락처가 없다면 나에게 물어보면 되고.
그럼 아쉽지만 다음주를 기대하기로 하고, 일요일에 봅시다.
아래 글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목요일 밤에 최종 공지합니다.
이번 토요일(2008년 10월 4일)에 예정되었던 브레이 소풍을 연기합니다. 현재 일기예보로 그날 날씨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www.weather.com/outlook/travel/businesstraveler/hourbyhour/EIXX0014?begHour=9&begDay=278)
원래 여기 일기예보가 날짜가 가까와짐에 따라 좋게 바뀌고 그런 적이 많아서 목요일까지 기다려 본 것인데요, 비가 소나기도 아니고 계속 온다고 하고, 바람이 아주 심하게 분답니다.
여름이라면 경원이 말대로 비맞으면서 갈 수도 있지만 바람이 심하게 분다고 한데다가 기온까지 낮아서 조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일단 다음 토요일로 연기를 하죠. 현재 weather 닷컴에 따르면 그때는 맑을것이라고 하니까...
그러고 보면 지난번 위클로우 웨이를 걸은 날은 축복을 받은것이네요.
소풍을 위해 김밥 만들기로 했던것은 일단 취소하구요. 그래도 만들고 싶은 사람들끼리는 따로 연락해서 모임을 만들어봐요. 혹시 누구의 연락처가 없다면 나에게 물어보면 되고.
그럼 아쉽지만 다음주를 기대하기로 하고, 일요일에 봅시다.

정말로 안타깝다..흑흑..가고 싶었는데..어쩔수 없죠..다음주에는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