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지난주에 Wicklow way 첫날 코스 같이 한 분들,
여러분 모두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시밭길, 진흙탕 길을 걷게 해서 약간 좀 미안하기도 함. 근데 머 사는게 그런거지 머~)
그때 참석하지 못한 분도 다음 기회를 놓치지 마시구요...

자, 그 다음 기회에 관해서...

지난 주일 미사후에 브레이 소풍에 관해서 얘기를 나누었었는데요,
그 후에 제가 그쪽 몇가지 걷기 코스를 조사해봤어요.  1시간 짜리부터 4시간짜리까지 3가지 정도가 있어서
그중에 선택만 하면 되고, 또 가게 되면 그 전날 모여서 김밥을 싸자고 몇 명과 얘기도 되었구요.
그런데 현재 일기예보로는 토요일에 바람이 심하게 불고 또 비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받아서 확실하게 목요일 저녁때 이자리에
공지하려고 합니다. 그때는 공지를 올린 후에 청년 주소록에 있으신 분들께 텍스트를 보내드릴테니까,
확인하시고 참석 여부를 빨리 알려주셔야 하구요.

만약에 청년회 주소록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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