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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산티아고 길을 걷게되면 가장먼저 접하게 되는것이 조개껍데기 입니다. 안내 책자에도 도로표지판에도 숙소나 성당에도 이 마크가 꼭 들어가 있지요. 그리고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자들의 대부분은 가리비를 목이나 가방에 꼭 걸고 다닌답니다. 일종의 상징인 셈이죠.
가리비는 까미노 산티아고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산티아고 데 꼼뽀스뗄라가 있는 갈리시아 지방의 특산품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면 왜 이게 상징이 되었을까요? 아래에 첨부된 마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개껍데기는 방사형으로 생겼습니다. 이는 곧 순례자들이 세계(옛날엔 유럽이었겠죠)각지에서 모여든다는 의미가 됩니다.
가리비는 까미노 산티아고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산티아고 데 꼼뽀스뗄라가 있는 갈리시아 지방의 특산품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면 왜 이게 상징이 되었을까요? 아래에 첨부된 마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개껍데기는 방사형으로 생겼습니다. 이는 곧 순례자들이 세계(옛날엔 유럽이었겠죠)각지에서 모여든다는 의미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