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65
오늘은 승국이 한테서 메일이 들어왔습니다.
탄자니아에서 도서관 지어주고 한국에 돌아온지 삼,사일쯤 되었다고요.
그래 바로 전화 통화를 하니 마치 아일랜드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지금은 고향인 진해에서 가족들과 있나 봅니다
곧 서울에 올라오면 한번 만날까 합니다
아일랜드에서 만났던 학생들과 함께...
아 그리고 우리 큰 아들 준혁이 엄마와만 살땐 간간히 힘들게 하더니
아빠 공장일 도와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삽니다
올 12월엔 군대에 입대할 예정이구요
밤엔 초등학생들 영어 과외 가르치며
수입이 짭짤할텐데 한달이 지나니 양심에 찔리는지
저에게 요가 등록비를 내어준다나
말만 들어도 행복합니다.
탄자니아에서 도서관 지어주고 한국에 돌아온지 삼,사일쯤 되었다고요.
그래 바로 전화 통화를 하니 마치 아일랜드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지금은 고향인 진해에서 가족들과 있나 봅니다
곧 서울에 올라오면 한번 만날까 합니다
아일랜드에서 만났던 학생들과 함께...
아 그리고 우리 큰 아들 준혁이 엄마와만 살땐 간간히 힘들게 하더니
아빠 공장일 도와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삽니다
올 12월엔 군대에 입대할 예정이구요
밤엔 초등학생들 영어 과외 가르치며
수입이 짭짤할텐데 한달이 지나니 양심에 찔리는지
저에게 요가 등록비를 내어준다나
말만 들어도 행복합니다.

우리 어서 만나요! ㅎㅎ